총 5,518개의 글
- 333유현영99.07.23703
[첼라]오랜만에~~~
안녕하세요~!! 집에서 이시간에 접속해보기는 처음이네요... 이 시간에 누가 꺠어 있을까 싶기도 하고...쿠쿠쿠.. 날이 더우니까..자꾸 늦은
#333유현영99.07.23조회 70· 3 - 332민기99.07.23702
제주도에서!! 재밌게 놀게나
개인적으로는 갈수도 있었지만 난 원래 얌전히 쉬는편을 좋아해서 그냥 집에 있을 작정이라네. 수학여행을 그쪽으로 가서 그런지 별로 아쉽지는 않지만
#332민기99.07.23조회 70· 2 - 331이락현99.07.2257-
[러브레인]정말 반가운 비...^^
아침에 보슬보슬 비가 내렸는데... 우산을 들고 나서려니 장대비가 내린다.도서관까지 굳이 전철을 타지않고 기분좋게 우산을 쓰고 걸었다.비록 옷과
#331이락현99.07.22조회 57 - 330박상조99.07.221008
어머니와 나
며칠 전 잠에서 깨어 보니 집에 아무도 없었다. 오후 늦게쯤 엄마와 누나가 함께 들어왔다. 미용실에 다녀오는 길이라 했다. 전날 엄마와 테레빌
#330박상조99.07.22조회 100· 8 - 329허인99.07.2285-
밝힘니다
지금 상호랑 겜방에 있는데여 얼마전 제가 사랑예감이란 글을 올렸었는데 거기에 SHJ 라는 그녀의 이름 이니셜링을 올렸었는데 어떤 분께서 그사람이
#329허인99.07.22조회 85 - 327안성순99.07.2166-
오뉴월에..으흐..춥다..
초복날... 친구가 피시방을 개업 했다기에 놀러갔다네.. 밖에서 술잔 기울이다..막차 놓쳐 계속 마셨다네. . 좀 취해서 돗수 낮은 술로 매취순
#327안성순99.07.21조회 66 - 315민기99.07.21824
콩가루 41기
우리 41기는 일명 콩가루기라고 불린다네.(사실은 나만 그렇게 부른다네) 그 이유인 즉슨 우리기는 단한번도 다모여본 적이 없다네.언제나 그렇다네
#315민기99.07.21조회 82· 4 - 313한영범99.07.2094-
드디어...
드디어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 아니지... 일주일에 한번만 가기로...회관이 쉬는 월요일에 대타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그만두었기에 맘
#313한영범99.07.20조회 94 - 312정보영99.07.1964-
하하 하하 하하
정팅 날자를 정합시다. 저는 매주 토요일이 좋을것 같습니다만.....
#312정보영99.07.19조회 64 - 309이종임99.07.18673
어느햇빛 따스한 오후..
캠퍼스 한 귀퉁이의 조용한 강의실 창가에 두 남녀가 앉아있다. 앞에 앉아 있던 그 남자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있다. 난 그녀에 대해 많은 것을
#309이종임99.07.18조회 67· 3 - 307김원일99.07.1865-
오랜만에 옵니다...
†찬미예수..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레지오식구들과 함꼐하길..... 너희는 세상에 나가 썩지않을 열매를 맺어라. 요한 15.16 그냥 생각 나서
#307김원일99.07.18조회 65 - 302정연경99.07.17691
편집부장의 고뇌
저번호 145호 파티마지를 게시하지 못한점 기피 사과드립니다. 다 저의 부족한(게으른)탓이지요.에고에고 ^_^; 곧 작업이 끝나는대로 후다닥 올
#302정연경99.07.17조회 69· 1 - 300한영범99.07.1778-
즐거운 오늘
오늘은 즐거운! 사실 토요일은 알바땜시롱 싫지만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 낼모레 그만두기 때문이지... 이제 신나게 놀자. 낮인데도 불구하고 글을
#300한영범99.07.17조회 78 - 299김태창99.07.1760-
영범이형 안뇽하슈~~~
시균이 안녕... 영범이형도 있네... 시균이가 나보다 먼저 글을 올리다니... 선배보다 먼저...ㅠ.ㅠ 죽음이야... 농담... 에구구구...
#299김태창99.07.17조회 60 - 298이현진99.07.15811
[기타]나흐만의 글
+ 찬미예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더운 여름, 많이 지쳐할 우리 모두에게... 특별히 고3들에게 힘이 되는 글이었으면 싶네요. 안젤라 올림
#298이현진99.07.15조회 81· 1 - 296백현옥99.07.1456-
[크리스] 혜화동입니다요...
요새 부쩍 혜화동을 자주 찾게 되는것은 왜일까요?? 물론 일이 있기 때문이지요... 전례교육을 포함하여 2박 3일 준비도 그렇구... ..거의
#296백현옥99.07.14조회 56 - 295민기99.07.1465-
우하하 땡잡았다
벌써 날이 하루 지나가 버렸습니다. 맨날 놀던 인간이 갑자기 힘든 일을 하니깐 힘이 조금 드는군요. 하지만 잘 먹여주는 관계로 살이 날이 갈수록
#295민기99.07.14조회 65 - 294이은아99.07.14552
퍼온 글
정릉 본당 게시판에 있던 글인데...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제 목: [오른팔] 단 세사람에게만 허락한 호칭... 등록인: WOL
#294이은아99.07.14조회 55· 2 - 293양지현99.07.13765
사실은요....윤아단장님 힘내세요~!
사실은요...아마 다른 단장님들께서는 아마 아무도 모를실텐데..... 참..저는 진명'성모성탄'43기 서기 지현 레지나임다... 그리 오래되지않
#293양지현99.07.13조회 76· 5 - 292양지현99.07.1355-
제목이라...어렵따~
오늘도 또 남기는군요..지금 저는 저희목5동성당이에요. 저희성당에서 굿뉴스를할수있도록 만남의방에 컴퓨터를 설치해놓았거든요.음..저두 영범이 단장
#292양지현99.07.13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