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
아니지... 일주일에 한번만 가기로...회관이 쉬는 월요일에 대타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그만두었기에 맘놓고 겜방도 왔습니다. 여긴 역삼동. 태훈이 알바하는 곳에 있다가 같이 겜방에 왔습니다. 진수형도 베틀넷으로 한판했습니다. 진수형의 승리. 난 미네랄이 떨어져 젤 먼저 졌습니다. 아직 멀었더군요.
이제 알바도 그만두었으니 3달이상 못놀았던거 무자비하게 놀겁니다. 일요일 저녁 레지오 단장들의 만찬장소인 장보고도 가보고싶구요... 바뀐건 없는지...여전히 오징어 철판과 콘버터인가요...
여행도 준비할겁니다. 갈 여건이 될지 모르겠군요...
그동안 소홀히 했던 회합, 미사(너무 한심하죠?)도 꼭! 꼭!
태훈이가 가자는군요. 그럼 안녕..........
태훈이의 한마디 : 사랑해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