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련다.

1999. 7. 13. 오전 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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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핸드폰도 지쳐서 기절하고 나의 눈꺼풀도 무거워져서 집에 가렵니다.

 

시샵의 허가를 꼭 받아야하다니요?... 레지오엔 언론의 자유란없단 말인가... 하하 시샵님 농담입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의 글이 나오길래 심의를 거쳐야한단 말이요? 궁금해 짤리는 글들이..

 

지금 시각이 6시. 해가 떴겠군...

 

요즘 재범이가 보이지 않던데..어딨노? 뭐하노? 보고싶데이! 빨리와서 나랑 놀자.

 

그리고 알바에 바쁜 우리 동기들도 보고잡다. 기모임이나 할까? 소풍을 가는것이 좋겠다. 날씨도 좋은데... 어디로 갈까, 얘들아? 강촌? 춘천? 월미도?...... 가고 싶은 곳 말해라.

 

하긴 40기 중에는 굳뉴스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컴맹이 많다보니... 시샵님! 기수별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람도 선물줘요... 40기는 나...히히...

 

이번 열린마당과 연수 넘 재밌을 것 같죠? 기대된다.

 

장마인데 비도 안오고... 여름!!! 더운 여름에 덥지만 팔짱낄 애인 있으면 좋겠죠? 열심히 구해보셔요... 구하면 얻으리... 나역시...

 

여러분 담에 봅시다. 사랑하는 보영아! 그 날에 꼭 연락하그라. 맛난거 묵자.

 

글구 우리 사랑하는 현재 영일단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 : 이 글을 가장 먼저 보고 형한테 전화하면 맛있는 거 사주지...과연 누굴까? 시균? 영준? 그 외?

!!굳뉴스 많이 이용하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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