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지]"너에게 가고 싶어..."

1999. 7. 5. 오전 1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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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2주동안 삼성의료원에서 원무과 실습을 마치고,지금은 여유있게 lg상 남도서관에서 와서 접속을 했어요. 실습기간동안 6학교에서 모인 학생들이 저 빼고,다 여학생들이어서 첫날은 당황스럽더라구요.다행히,동갑내기하나 말고는 동생들이어서 제 말을 잘 따라주었구요,착해서 정말 재밌는 2주였답니다. 방학중이라 이렇게 도서관에서 여유있게 인터넷을 사용하니 좋군요. 3주후면 주일학교 캠프라서 바쁩니다.맡은 프로그램도 있고,워낙 여 자교사가 많아 상대적으로 남자교사에게 물리적인 작업은 몰리게 되 지요.이 모든 것을 기쁘게 하고 싶습니다.주님이 제게 주신 선물로 알 고요. 우리 레지오가족들 잘 계시죠?비록 주일학교 교사생활을 하지만,마음 은 늘 레지오생각을 한답니다.명동오시면 연락주시고 오세요.명동성 당에서 수요일과 일요일은 오후와 오전에 있답니다.오늘 처음 동료교 사가 선물로 준 "sports replay"힙합바지를 입었는데,넘 편하고 좋네 요.불과 한 주전까지만 해도 정장차림으로 병원실습을 했는데... 두서없이 인사가 길어졌습니다.방학동안 건강하시고,주님 사랑안에 몸도 마음도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동성 바다 35기,락현- p.s.1004i@hanmail.net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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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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