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날씨가 상당히 덥죠? 이럴때 소나기라두 한번 좌악
내렸으면 좋을텐데 날만 꾸리꾸리하구 습도만 높아진것 같네여
에구 제주도에선 한명 벌써 주님곁으로 갔다는데 이런말
해두 되나?..
요즘 수유리에서 알바를 하구 있습니다.
아침 8시에 일나서 10시까지 출근 글구 11시에 일끝나서
집에오면 12시반정도 되지여..
에구 피곤해라 글구 3일에 한번에 거기서 자구요
힘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곳에서 봄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그녀의 이름 S.HJ
22살이구여 고현정을 닮은 그녀..
먼저 저에게 다가온건 그녀입니다. 그녀의 첫마디..
'저- 아저씨'
그녀는 그렇게 다가왔구, 한가할때면 항상 저에게 쪼르르 오곤 합니다.
글쎄여.. 좀더 두고봐야겠지요?.....
아 세상은 아름다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