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히~

1999. 6. 29. 오후 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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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밥두 먹어서 적당히 배부르고~ 사무실안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 적당히 시원하고~ 싸가지 외근나가서 아무도 없어서 기분 넘넘 좋고~^^ 나 역시 조금있으면 하나은행 가야하고~(어음수탁시키러.. 몬말인지 알랑가~) 내가 내일이면 회사 마지막 근무날인데 다들 송별회는 커녕 내가 그만두는지 조차 까먹은 듯하다~ 하긴~ 몰 기대한건 아니다~ 약간 섭섭하다~ 쩝~ 우히히히~ 그래도 낼 모레부터는 지긋지긋한 회사에 안 나와도 된다는 사실이 날 기뿌게 한다~ 그래서 섭섭하다가도 기뿌다~ㅡㅡ; 헷갈리지요?? 요즘 제가 쫌 헷갈리지요... 맛이 약간 간 듯도 하고~ 쩝~ 그럼 안뇽~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였슴다~ 사장님이 몸소 사주셨지요~ 점심 못먹은 사람들을 약올릴려고~ 쓸데없는 소릴 했습니당~ 그럼 전 이만~ 총총~^(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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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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