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1999. 7. 4. 오전 11:03:13

글자

 안녕하십니까?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시험 전에 올리고 처음인 것 같은데, 별로 쓸 만한 것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글은 말이죠,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목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지난번의 저의 첫 글처럼 기도를 부탁드리려는 것이 아니고 '동성 레지오'

 

에서 도움을 청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매년 저희 '동성 레지오'에서 만드는 문집인 'VERITAS'를 이번에도

 

어김없이 발행하려고 합니다.뭐,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책은 저희 학교 학생들의  

 

글만 담는 것이 아니고 다른 학교 단원들의 글이 더 엄청나게 들어갑니다.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들의 글을 좀 얻으려고 합니다.글은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재밌는 이야기도 좋고 시도

 

좋고 경험담도 좋고 교훈을 주는 이야기도 좋습니다.어떤 것도 좋으니 많이만 써주십시요.

 

단,18세 이상 관람가(?)의 글이라든가, 읽으면서 '뭔가 이상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글은

 

가차없이 잘라버리니까 그런 글은 삼가해주시고, 위에 말씀드린 것과 비슷한 종류의 글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글을 잘 못쓴다고 걱정하지 마시고,(못 써도 다 받습니다.)수능

 

논술을 대비한다고 생각하고 써보면 좋을 듯 하네요.(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예전에(2년전에) 상조 단장님이 협조문을 꾸리아 때 배포(?)했었지만 단 한 건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참 처절합니다.(T.T) 항상 여름 열린마당 이후에야 겨우 들어왔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는 그것도 힘들 것 같습니다.매년 저희 '동레동'(동성 레지오 동우회) 때 책을

 

발행하는데,열린마당과 날짜가 겹치기 때문입니다.(8월15일) 이번에는 이러한 일들 때문에

 

매우 힘이 듭니다.정말로 단원 여러분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원고 마감(?)은 7월말이고, 글은 동성 단장님들께 직접 전해주시거나,각 Pr.단장님들께

 

주신다음 그 단장님들께서 다시 동성 단장님들에게 전해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결론은

 

말이죠,어떻게든 동성 단장님들께 온다는 것이죠.혹시 압니까?직접 전해주면 뭐,먹을 거라도

 

사줄지?

 

어쨋든 정말로 그냥 보아 넘기지 마시고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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