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투!!!

1999. 7. 7. 오후 2:51:58

글자

 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pc방에 있습니다.동생과 스타크를 붙어보려고 왔죠.결과는 1:1 무승부입니다.

스타크를 끝내고 저는 이렇게 글쓰고 있고, 동생은 옆에서 베틀넷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쓸데없는 말은 그만하기로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뭐,지나번 글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 학교 문집에 대해 다시 한번 말씀드리려

합니다.지난번 글에서 할 말을 다 했기 때문에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요 굳이 말씀드리자면

                               "제발 부탁드립니다!!!"

라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T.T)

(예,지금 제 동생이 베틀넷에서 1판을 패했습니다.캐논 러쉬로 말이죠.그리고 또 하네요.)

 

 물론, 지금이 단원들 시험 기간이라서 글쓰기가 힘들겠지만 시험이 끝나면 제발 글좀 써주세요.저는 지금 심각합니다.혼자서 그러는건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이 글을 보신 단장님들께서는 단원들에게 협조를 하라고 말씀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글을 읽고도 상관없다는 듯이 그냥 넘어가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제발 그러지 마시고 협조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남학교라고 해서 여학교의 글만 받는 거 아니니까, 남여노소 상관없이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남녀차별은 결코 없습니다.그럼 노소차별은 있느냐,그것도 없습니다.그러니

제발 좀 써주세요.

(예,지금 제 동생이 또 패했습니다.마린과 질럿의 연합 공격에 말이죠.근데,또 하네요.)

 

 제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확정된 것은 아니고 7월이 끝나기 전에 한번 해볼까

합니다.이것을 하느냐 않하느냐는 글이 들어오느냐 않들어오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뭣이냐하며는요,제가 다른 학교 회합 때 직접 참관을 가서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정말 최후 수단입니다.이건 저나 다른 Pr.이나 다 피곤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그러니 제발 글 좀 써주세요.

       정말 이걸 읽고도 글 않써주면 인간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최후 발악!)    

 

 다시 말씀드리지만 마감(?)은 7월 말까지고요,장르는 어떤 것도 좋습니다.

자세한 것은 지난 글을 참조해 주시고 혹시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저희 학교 단장님들의

연락처를 알려드릴테니까 마음껏 질문하십시요.안받으면 음성이라도 남겨주십시요.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걸랑요.

 

                         동성 37기 윤기종(레오):017-727-7102

                         동성 41기 김기훈(요한):016-296-0676

                         동성 41기 박상조(세바스찬):011-235-2499

 

이제 짜증이 나시겠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제발 글 좀 써주세요!"

감사드립니다.그럼 이만 줄이기로 하겠습니다.안녕히...

(예,지금 제 동생이 또다시 패했습니다.같은 편이 나가버리고 적 한놈을 박살내는 도중에

드롭을 당했습니다.불쌍한 자식...근데 왜 또 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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