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서 청소하고, 낮잠자고, 딩굴다, 회관에 왔습니다.
역시 회관은 좋습니다.
회관에 들어서자,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 종오단장님, 역시 후배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단장님, 사랑합니다.
요즘은 출근이 보류중이랑 놀고 있는데. 8월말까지 놀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했더니,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그냥 못 들은척 할랍니다.
아~ 요즘은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가 애인이 생기면 뒤따라 생긴다던데.. 나두 곧 생길수도
1999. 7. 8. 오후 6:45:14
하루종일 집에서 청소하고, 낮잠자고, 딩굴다, 회관에 왔습니다.
역시 회관은 좋습니다.
회관에 들어서자,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 종오단장님, 역시 후배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단장님, 사랑합니다.
요즘은 출근이 보류중이랑 놀고 있는데. 8월말까지 놀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했더니,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그냥 못 들은척 할랍니다.
아~ 요즘은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가 애인이 생기면 뒤따라 생긴다던데.. 나두 곧 생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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