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예감2

1999. 7. 9. 오후 1:48:23

글자

오늘은 모처럼 알바가 쉬는 날입니다.

얼마전 그녀가 저에게 문득 물어왔습니다.

오빠, 저 어때요?

질문의 의도를 몰랐기 때문에 그냥 웃어넘기고 말았습니다.

흠..다가온걸까여? --;

요즘 열린마당 준비가 한창일텐데 많은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정말루 미안해 죽겠습니다.

왜 이렇게 이것저것 해야할 일이 많은 지 모르겠네여.

아... *가 무지도 마시구 싶군여.

언제나 그래왔지만 단장들 중에는 단장들의 놀이문화(술)에 대해서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한번 보는 시각을 달리해서 보면 어떨까여?

매일 술자리에 빠지지 않는 단장들중 모두가 한심해 보이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수 밖에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럼 이만 휘리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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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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