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래헨만에~

1999. 7. 12. 오후 5: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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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푸하하하~
종말 오랜만임다~

저 백수걸랑요~

집에서 모처럼 잘 먹고 잘 자고 잘싸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있슴다~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21일날 드디어 서울을 뜬답니다~

조오기 멀고도 머언~

일산으로...

그날 이사가니깐요~

쩝~

요즘 열린마당 준비로 바쁜척 하고 있슴다~
셀과 같이 준비하는 거라~

요것조것 눈치도 보면서~

푸히히히~
하지만 눈치볼 단순빵이 아니지요~
열씨미 해 볼랍니다~

여러분~

잘들 지내세요~
전 이만~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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