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만 거울속의 내가 낯설게 느꺼집니다....
가끔 여러분두 그러시나요....?
주임선생님과 한판 전쟁으로 열린마당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압니다...힘없는 제가 조만간 주임선생님께 완패 할것입니다.
그 갈굼....군대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세상이 만만치 않은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사회초년병에겐 정말.....
사춘기도 지났는데....영미가 영미를 잘 모르겠어요....
어두운 날이 지나면....밝은 날....(제주도에 가는 날)올거예요....
요새 자주 회관에 드리지 못하지만.....
회관에서 마당을 준비하는 단장님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그래두 다행입니다...
제게 주님이 항상 같이 계시구...레지오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열린마당 준비하시는 단장님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