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땡잡았다

1999. 7. 14. 오전 1:05:12

글자

벌써 날이 하루 지나가 버렸습니다. 맨날 놀던 인간이 갑자기 힘든 일을 하니깐 힘이 조금 드는군요. 하지만 잘 먹여주는 관계로 살이 날이 갈수록 붙고 있습니다.(아~~즐거워)

사장님도 잘해주시고 아르바이트생들도 편하게 대해주니 바랄건 없지요.

아~ 이제 땡잡은 이야기를 해야지.

제가 얼마전에 핸드폰AS 수리 센터에서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딱 이틀일하고 짤렸는데

원래 3만원을 받아야 정상이거늘 글쎄 10만원을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므하하핫!!!

목요일엔 41기 기모임이 있다던데 얼렁 피해있어야지. 하긴 뭐 우리기들은 굿뉴스의 글들은

거의 읽지 않으니 크게 상관은 없지만 말입니다.....

이거 읽으신분들 오늘 하루 땡잡으시길 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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