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쩍 혜화동을 자주 찾게 되는것은 왜일까요??
물론 일이 있기 때문이지요...
전례교육을 포함하여 2박 3일 준비도 그렇구...
..거의 모든 일이 이곳에서 이루어 지거든요..
감기 기운에 약간 멍한 듯 하면서도
이렇게 꾿꾿(꿋꿋??)하게 나올 수 있는 건
이일이 제 개인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일테지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그 분 뜻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그렇게 되는데는 우리의 기도가 한 몫 한다는것을 마음에 두고..
기도로 하나되는 우리의 모습이 그 분 보시기에 아름답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