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사실 토요일은 알바땜시롱 싫지만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 낼모레 그만두기 때문이지... 이제 신나게 놀자.
낮인데도 불구하고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낮에 겜방을 왔기 때문이지. 우리의 멋진 영일 43기들하고 굳뉴스를 하기위해(약간의 겜도..) 왔다. 밤에만 오던 겜방에 낮에 오니 좀 이상하군. 옆에 그림까지 올리며 보영이를 능가하려는 태창이도 열심히 쓰고 있고 그의 친구 성훈이도 굳뉴스에 가입하려한다. 이것이 영일입니다. 여러 단장님들.. 자랑스럽다. 아그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