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장의 고뇌

1999. 7. 17. 오후 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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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호 145호 파티마지를 게시하지 못한점 기피 사과드립니다. 다 저의 부족한(게으른)탓이지요.에고에고 ^_^;

곧 작업이 끝나는대로 후다닥 올리겄습니다. 그리고 퍼즐의 정답은 종이에 따로 적어서 주세요(절대 파티마지를 오린다거나 읽지도 않고 건네주지 마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9월호 예고인데요 "제주탐방"특집호를 계획중입니다. 체험수기를 많이 실어드리려고 하니까 다녀오신후 단장, 단원에 구애없이 원고를 마니마니 보내주세요. 늘 하는 말이지만 대따 푸짐한 상품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은 제 개인적인 얘기인데여, 요새 입맛이 없어서 밥을 못먹고 있습죠, 덕분에 점점 수척해가는 얼굴이 내가봐도 무지 딱해뵈요.에휴~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저번주는 내내 하루에 밥한끼(쬐끔) 먹기가 일쑤였지요. 하하(다이어트 한다는 오해까지 받았음.shit!)

하여간 알바고뭐고 다 때려치고 쉬고 싶지만여 별수 있겠어요, 일개 아르바이트생 주제에.

그밖에는 특별한 일은 뭐...  후훗~아무것도 아니에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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