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25조윤주99.09.0667-
(^.^)))))))...에벌레죠.
다들 개강이라 그런지 글을 잘 올리지를 않군요. 저 또한 마지막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는 학사모 사진을 찍었죠. 실감나더군요
#425조윤주99.09.06조회 67 - 424이지영99.09.0568-
병권 보나벤뚜라 보렴
  병권스! 너의 아이디를 찾지 못했단다.  그래서 열린마당에 올린다. 네가 다시 알아보고 나에게 연락주렴. 그럼 내
#424이지영99.09.05조회 68 - 423이지영99.09.05711
떴습니다! 떴다구요!
  뭐가 떴냐구요?     ^^  무지개요!  하늘이 그렇게 고운 빛의 머리띠를
#423이지영99.09.05조회 71· 1 - 422김윤경99.09.0458-
오래간만에 게임방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 사랑의 원천pr. 김윤경 아가다 입니다.... 제주도 갔다와서 처음으로 게임방에 왔습니다... 이번 제주도 정말 소중한 시
#422김윤경99.09.04조회 58 - 420차장헌99.09.0468-
축제를 마치구나서....
몇일 전 저희 동성고 축제가 끝이 났습니다..... 제 생각엔 많이들 오셔서 후원해 주셨다고 생각되는데 선배님들의 말씀으로는 예년의ㅡ 반타작 정
#420차장헌99.09.04조회 68 - 419민기99.09.04671
스따꾸래뿌또 좋아하시는부운~~~
음 안냐세여 동성 41기 민기 리노 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시는 분끼리 길드를 만들자
#419민기99.09.04조회 67· 1 - 418김기훈99.09.0358-
인생을 값지게...
요즘 다들 바쁜가 봅니다.29일 이후로 글이 하나도 없으니 말입니다.아니면 시삽께서 글을 검토하지 않으셨나? 그렇다면 역시 시삽께서도 무진장 바
#418김기훈99.09.03조회 58 - 417
정현희99.09.0268-힘들 내세요~
#417정현희99.09.02조회 68 - 416백현옥99.08.3053-
[크리스] 흐음..이상하다..
누군가 저를 음해 하는 세력이 있는듯 합니다. 불쌍한 현옥이... 이게 네번째 올리는 글인데 과연 살아 남을 수 있들지 의문이네요. 이상하게도
#416백현옥99.08.30조회 53 - 415정현희99.08.30593
비가 온다구...
오늘 비가 온다구 하네요~ 이럴때 꼭 우산이 없지요~ 걍 맞고 가야겠지요~ 쩝~ 오늘도 열씨미~ 하루를 보내시길~^(00)^   
#415정현희99.08.30조회 59· 3 - 414밴숙99.08.3081-
지친 밴숙...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굿뉴스에 들어와 본것 같아요... 웅~~글들이 많이 올라왔더군요.. 근데, 어쩜 그렇게 글들을 잘 쓸까..
#414밴숙99.08.30조회 81 - 413이지영99.08.29622
언젠가 써둔 글 중에서1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당신들을 사랑한 것처럼   당신들도 서로 사랑하십시오.
#413이지영99.08.29조회 62· 2 - 412정연경99.08.2984-
머리 풀은 연경이에게 찬사를...
본 사람은 다 알고있는 진부한 일이지만 머리를 풀었다. 솔직히 전에 사자머리 파마하고 왔을때보다 반응이 시들해서 다소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다시
#412정연경99.08.29조회 84 - 411박현호99.08.2869-
나의 레지오
늘 반복되는 생활... 출근...  회사일... 퇴근후... 컴 부팅....그리고...   매일 저녁 이곳을 방문하는게 이제는
#411박현호99.08.28조회 69 - 409이진아99.08.2769-
방가워요요요~
안녕하세요..창덕36기 이진아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들 계시는 군요.. 저두 직장생활 열씨미 하며 잘지내지요.. 지금두 사무실이구요..글올
#409이진아99.08.27조회 69 - 408김기훈99.08.2766-
동성 축제...
학교에서 점심 먹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8.27)부터 내일(8.28)까지동성고 축제입니다. 단장님들,단원님들 많이많이 오셔서 구경
#408김기훈99.08.27조회 66 - 407민기99.08.2771-
레지오일당들.천하장사에침투하다
8월 25일 난 언제나 그렇듯 바쁜 알바생활을 하고 있었다네. 더구나 자주오던 서빙도   안와서 더욱 바빴다네. 그러던중 7시인가 8시
#407민기99.08.27조회 71 - 406정연경99.08.2662-
기훈에게...
요새 내가 타겟으로 잡고 있는 이 사람! 김.기.훈! 무슨 타겟이냐고? 놀려먹기 좋은 타겟이지요~ 불과 얼마전까진 경기의 떠오르는 샛별 권.태.
#406정연경99.08.26조회 62 - 405안성순99.08.2662-
꿈에 나타날까봐..무섭군..으흐흐..
밤낄 조심하세요...   뒤돌아보지 마세요.. 으 흐 흐 흐 ...   마지막 무더위를 한방에...싹~~~~   &#
#405안성순99.08.26조회 62 - 404안성순99.08.2662-
퍼온글...오늘부터 연재한다..
훈민정음이라...훈민정음이 없으신 분들은 알아서 보십시요...(내 마음임!!)   네스케이프는 서버에러가 생길 수 있으니, 익스플러워로
#404안성순99.08.26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