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값지게...
1999. 9. 3. 오후 12:58:36
글자
요즘 다들 바쁜가 봅니다.29일 이후로 글이 하나도
없으니 말입니다.아니면 시삽께서 글을 검토하지 않으셨나?
그렇다면 역시 시삽께서도 무진장 바쁘다는 소리 같은데...
아마도 학기 초라서 그런것 같네요.오랜만에 학교가서
수다 떠느라고 정신이 없는건지도 모르죠.물론 저는
아닙니다.제 생각엔 일이 없는 것보다 바쁜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인생을 허무하게 보내는 것이 아니고 알차고
보람있게 살아가고 있는 증거라고 보거든요.
단장,단원 여러분 인생을 값지게 채워나가십시요.
이것이 결론입니다.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