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를 음해 하는 세력이 있는듯 합니다.
불쌍한 현옥이...
이게 네번째 올리는 글인데 과연 살아 남을 수 있들지 의문이네요.
이상하게도 제 글이 안 올라가더라구요..
내용상 심의에 걸릴 만하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T.T
제발 제 글 좀 살려 주세요~~!!
......
((분위기 전환))
......
개강을 했습니다.
오랜 만에 온 학교...별 설렘은 없지만,
그래도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는 것이 참 좋으네요.
변함없는 사람들..
그리고 반복되는 수업과 숙제들.. 방학을 기다리는 마음..
이런 학교 생활이 저에게도 일년 밖에는 남지 않았다는 것이 아쉽네요.
왜 선배님들이 학교 생활에 충실하라고 하시는지 알만 합니다.
성적이 3점에 간당간당 한것두 지금 생각하면 아쉽구..
’더 열심히 할걸..’하는 생각만 드네요..
모두들....
후회없는 하반기 보내시기를..
그리고 정말 알찬 2학기가 되시기를 기원하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