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굿뉴스에 들어와 본것 같아요... 웅~~글들이 많이 올라왔더군요.. 근데, 어쩜 그렇게 글들을 잘 쓸까... 전 글에 별루 소질이 없어서...홍^^!
요새는 저의 생활에 너무나 지칩니다...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어야 하는데, 대신할 사람이 들어오지를 않아서 제가 매일 12시 까지 일하고 있거든요,.. 아침에는 학교, 학교 끝나면 바로 아르바이트 하러 오고... 집은 완전히 여관(?) 이 됬어요.. 매일 잠만 자고 가거던요.. 부모님이 너무 서운 하신가봐요. 휴~~~ 레지오 사람들과 혹은 친구들과 어울려 본지 어--언 2개월이 넘었군요.. 나두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데.. 이러한 마음을 몰라주는 허모인 단장님 ... 가고픈 마음을 꾹 참고 알바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지 모에요..8초간의 통화."우와-진짜 재밌다.하하하!!-뚝-" 울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사람 정이라는게 뭔지 알바하는곳의 주인언니가 저한테 무척이나 잘 해 주셨거든요,. (왜냐면요,,,음...제 팔뚝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 일 무지 잘하거던여*^^*) 그래서 매몰차게 그만 두지를 못하겠어요,.. 아르바이트생, 혹은 직원구해질 때까진 열심히 일해야져 뭐...
2학기 개강 많이들 하셨죠? 저두 23일에 개강 했어요.. 1학기때 맘 먹은 대로 2학기엔 학업에 충실할 생각 입니다. 할 수 있겠죠??? 그나저나 언능 남자친구가 생겨야 맘잡고 공부 할 텐데... 외롭고 허한 맘땜에 공부가 않되는거 있져?겔겔겔!~~~
하루빨리 인숙이가 알바를 끝내고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그리구,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도록...훗!
@아! 저희 영동 ’우리 즐거움의 원천 Pr.’이 이번주 금/토요일(9월 3,4일)에 축제를 합니다. 많은 단장님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같이 가보고 싶은 단장님들께서는 연락주시고요..제발. 가 주세요,,,푸헬헬!!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