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 사랑타령
사랑하는 느낌이 변질 될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색깔이 변색될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이 탈색될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손길이 식을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눈길이 감기는 일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말투가 과격해질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어투가 폭력적일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숨소리가 잦아들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숨소리가 멈출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얼굴에 어둠이 낄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미소가 어두워 질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발걸음이 늦춰질수는 있어도
사랑하는 발걸음은 언제나 한곳을 향합니다.
사랑하는 감정을 자주 꺼내지는 못하겠지만
사랑하는 가슴은 영원합니다.
사랑하는 글은 끝없이 쓸 수 있지만
사랑하는 느낌은 한줄도 쓸 수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좋은 시간 되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