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레지오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준비한 ’99 여름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 준비기간 및 행사기간 동안 여러 선배님들께서 회관을 찾아주시고
격려의 편지, 전화등 영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또한 단장님들이 새로운 프로그램에 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한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구조상 전체 단장과 단원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 속에서도 서로 양보하며 용기를 돋구어준 서로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웠답니다.
비 내리는 단장 연수기간 동안에도 진한 연결고리를 확인시켜 주는 하나된
모습...
이 모든 것
무지무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이 성큼 눈 앞으로 다가온 요즘
눈부셨던 여름의 향기를 갈무리하며 또다시 의미로운 새 학기의
장을 열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