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06조윤주99.10.04591
머리가 아프군요~~
지금은 수업이 일찍 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제 학교 친구들이 모두들 흥분(특히 누구?)과 함께 머리를 굴리고 있답니다. 마지막 학교
#506조윤주99.10.04조회 59· 1 - 505백현옥99.10.0460-
[크리스] 북한산이 바라다 보이는 풍경
어학실 입니다... 요새 제가 글을 좀 마니 띄우져?? ^^* 매일 한번씩 들오다 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그냥 나가기 괜시리 섭섭해서...
#505백현옥99.10.04조회 60 - 504밴숙99.10.0372-
찹찹한 밴숙임다.호홍~
안냐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는것 같아여. 읽는데 한참이나 걸렸거던요.. 전번에두 와서 글만
#504밴숙99.10.03조회 72 - 503이지영99.10.03631
바자회 합니다!!
   어디서 하냐구요?       바로 애화학교 에서 한답니다. 
#503이지영99.10.03조회 63· 1 - 502민기99.10.0363-
민기는 사오정7
손님이 불러세웠습니다.   손님: 카스(맥주) 주세요. . . . . . . . . . . . . . . . . . . 착한민기: 저,
#502민기99.10.03조회 63 - 501한영범99.10.03943
행복한 나여...
안녕하슈!!! 나여 영범.   태훈이랑 겜방에 왔습당... 어제도 아침 8시까징 했는디...   요즘 낮에 노래방 알바를 합니
#501한영범99.10.03조회 94· 3 - 500정현희99.10.0165-
500번째에게 선물을...
아무래도 날꺼 같은데... 5백번째는 날꺼 같은데... 선물 없나... 엉엉~
#500정현희99.10.01조회 65 - 499정현희99.10.01671
황홀한 고백..
  소년이 살고 있었어. 정말 다를거라곤 하나도 없는 소년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요술쟁이가 나타난거야  
#499정현희99.10.01조회 67· 1 - 498심광이99.10.0169-
먹으니 좀낫군여
얌얌..라면두 먹구,맛나는 커피우유도 먹었습니다. (삼각팩에든커피우유가더맛있는데...) 지금은 컴퓨터 그래픽시간인데..이론시간이라... 좀..지
#498심광이99.10.01조회 69 - 497심광이99.10.0169-
얌얌.. 슬픈땐먹는게..
수업중이고요,지금교수가 졸.작가지고 학우들에게 침튀기며 창피를주고있네요. 요즘 무척 적적합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어제 머리털나고 첨으로 훈련소
#497심광이99.10.01조회 69 - 496민기99.10.0165-
민기는 사오정6
음..글을 읽어보니 다들 기분이 꿀꿀한거 같은데 저는 그런거 상관없이 시리즈   하나 올릴랍니다.    손님이 계산하
#496민기99.10.01조회 65 - 495정현희99.09.3072-
다들 가을타나~
우울한 하루임다~ 너무 우울해서 기운도 엄씀다... 그래도 레지오 게시판에 들어와서 많은 선,후배들이 남기는 글을 보면~ 마치 친정에 와 있는것
#495정현희99.09.30조회 72 - 494김기훈99.09.3056-
모두들 힘내시죠!
오랜만입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어디 놀러가고 싶지만 아쉽게도 그럴 수가 없네요... 할일이 많아서 T.T 요즘 기분이 꿀꿀한 사람이 많은가 봅니
#494김기훈99.09.30조회 56 - 493허인99.09.2976-
이제 새로 시작!!
정말 오랜만이죠? 굿뉴스 가족 여러분~~~ 으흠 우리집 컴이 죽어버려서 회관에 오질 않으면 글을 올릴수가 없어요 앗! 이말은 회관에 잘 안나타난
#493허인99.09.29조회 76 - 492백현옥99.09.2960-
[크리스] 찌뿌둥한 가을...심란하다..
시험을 두과목이나 봤습니다.. 참고로 현옥이의 오늘 시간표는 두과목.. 1,2교시에 본 시험은 15분만에 다 풀고 나왔습니다.. ((말이 푼거쥐
#492백현옥99.09.29조회 60 - 491김형은99.09.2977-
슬픈 개구리...
   형은입니다.  학교구요... 후웅...  참으로 힘없는 나날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이런 날이 많아진
#491김형은99.09.29조회 77 - 490민기99.09.2971-
민기는 사오정5
정말 간만에 회관에 갔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라 마구(?) 인사하고 있는데,   류모씨의 딸 진희누나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490민기99.09.29조회 71 - 489백현옥99.09.2863-
[크리스] 현옥..벌에 쏘이다..
넵.. 벌 에 쏘였습니다. 것두 오른쪽 넷째 손가락(흔히들 약지라고 하죠..)에 말예요.. 황당하구 너무 아프더군요... 오늘은 좀 나았네요..
#489백현옥99.09.28조회 63 - 488이진아99.09.2857-
흠...가을이당....
날이 아직 덥긴 해두 낮두 많이 짧아지고..선선한 바람이 부는것이 가을은 가을인것 같다.. 여전히 나는...변한것 없이...살아가고 있고.. 여
#488이진아99.09.28조회 57 - 487박상조99.09.2765-
휴~ 지루하군..
학교 전산실이다. 원래 지금은 영어 수업시간이지만 교수님의 스파르타식 수업방식에 반기를 들고 당당하게 수업을 거부하고 ...땡땡이를 쳤다. 오늘
#487박상조99.09.27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