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이고요,지금교수가 졸.작가지고 학우들에게 침튀기며 창피를주고있네요.
요즘 무척 적적합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어제 머리털나고 첨으로 훈련소를다녀왔습니다.
젤 친한 학교 친구가 군대를 갔기때문이죠.
자슥이 그냥 남자답게 휙 들어가믄되지 뒤돌아보구 손흔들며 눈물흘리더라구요.
근데 그자슥의 여자친구가 벌써 고무신돌리구 있더라구요.
"나들어가 잘있어"라고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는데 제가 괜시리...
그리고 요즘 제가 솔...로...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별거(?)에 들어갔거든요...남자친구와...
2년동안 넘넘 힘들게해서, 보고싶은생각도없지만.....그래도 맨날옆에서
앙앙거리던게 없으니..허전하네요..절 거두어주실분??
오늘은 비까지오네요..우~
자꾸 2~3일있으면 또붙을꺼라는 친구들의 예상도 뒤엎었습니다.
주위친구들의 놀라는꼴이란..
어쨌던..열씨미살아볼려고 마음다잡고있습니다.
응원해주세요.으라차차
멋지게 홀로서는모습을...
라면을 먹으러갈까?우유먹으러 갈까? 고민이네 그려..
멋진 홈페이지다...부러워라. 학교 얼른끝네고 스타나하러 가야겠어요.죽어랏 저글링~!!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