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는 사오정5

1999. 9. 29. 오전 12:44:34

글자

정말 간만에 회관에 갔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라 마구(?) 인사하고 있는데,

 

류모씨의 딸 진희누나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류모씨의 딸:"오, 리노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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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민기:"뭐?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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