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회관에 갔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라 마구(?) 인사하고 있는데,
류모씨의 딸 진희누나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류모씨의 딸:"오, 리노군 안녕~~"
.
.
.
.
.
.
.
.
.
.
.
.
.
.
.
.
.
.
착한민기:"뭐? 민호?"
1999. 9. 29. 오전 12:44:34
정말 간만에 회관에 갔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라 마구(?) 인사하고 있는데,
류모씨의 딸 진희누나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류모씨의 딸:"오, 리노군 안녕~~"
.
.
.
.
.
.
.
.
.
.
.
.
.
.
.
.
.
.
착한민기:"뭐? 민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