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두과목이나 봤습니다..
참고로 현옥이의 오늘 시간표는 두과목..
1,2교시에 본 시험은 15분만에 다 풀고 나왔습니다..
((말이 푼거쥐.. 사실은 반 이상 찍었습니다.. ^^;;))
그리고 7,8 교시의 시험..
7교시는 수업하고 8교시에 시험 봤습니다...
((대단한 교수님이십니다....--;;))
말이 오픈 북이쥐 책보고 쓸 수 있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책이 원섭니다.. 올~~ 잉글리쉬...))
게다가 신문 복사한거 한장 주고는 우리나라 식품산업이 어쩌고 하는 문제를..
자그마치 12개나 냈습니다...
그외 다양한 서술식의 교과서 문제 4개..
EX) 냉장고가 만능이라고 생각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저온저장의 문제점을 설명하시오.
거의 수능입니다....T.T
찌뿌둥한 가을 날씨에..
하루종일 먹은 거라곤 샌드위치 두쪽이 전부인 불쌍한 현옥이는...
6시(저녁입니다..)가 반이나 넘은 지금에서야 집에 갑니다...
내일도 시험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험 잠깐 보고 수업도 할거 같습니다..
기운이 안나지만... 그래도 힘껏 살아봐야겠지요..^^*
지화자~~!! 외쳐봅니다.....
((지화자란 말이 아무래도 화이팅의 우리말 같이 사용되는듯 해서리...^^;;))
p.s 형은아.. 언니도 이러구 산다..^^;;
너두 기운내라.. 알쮜??? ....토닥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