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호프집입니다. 그곳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이번일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손님이 저를 불러세웠습니다.
손님:"저기여, 담배좀 주실래여?"
착한민기:"네에, 곧 가져다 드릴게여."
담배를 받은 손님 다시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손님:"저 죄송한데 불좀 주실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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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손님, 물은 셀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