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S!] 아물지 않는 상처..--;;

1999. 9. 21. 오후 11:39:45

글자

흑흑... T_T;  저에게는 몇일전 아물지 않는 상처가 생겼습니다.

너무나 아프고 쓰라린 그 상처는...

 

일욜날 생겼습니다. 중림동에서 미사가 끝난후...

특공대 소릴 들으며 열심히 일했건만

 

일과는 전혀 무관하게...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옷을 적시지 않으려고 옷을들고 넵다 뛰는 순간 ’발라당’

순간 일을 열심히 하시던 아저씨들 (0).(0) 이런 눈으로.,,,,

흑...아픈건 둘째 치고..선배님들이야 그냥 뭐...우리 동기들도

그냥 뭐...그지만 우리 이쁜이들..--;;(40,41기)들에게 까지..

그 때의 그 기분이란 ’아우 쪽팔려’ 그날은 그냥 뭐 그러고

넘어 갔지만..

지금에 그 상처는..너무나 쓰라리고 아픕니다...흑흑... T_T;;

빨리 아물어야 할탠데....것보다 생각할수록 부끄럽네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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