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를 떠난지, 아니 외출한지 어느덧 반년이 넘었구나.
정말 세월한번 빠르단 생각이든다.
다들 잘지내는지 모르겠다.
가끔 혜화동에서 몇명은 보지만....
요즘 넘의 pc로 가끔 들어와본다.
너희들의 향기를 맡으려고.....
많이 성숙해진것같구나.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하길...
추석 잘 쇠어라.
한번 회관에 놀러가마.
1999. 9. 21. 오후 6:30:28
레지오를 떠난지, 아니 외출한지 어느덧 반년이 넘었구나.
정말 세월한번 빠르단 생각이든다.
다들 잘지내는지 모르겠다.
가끔 혜화동에서 몇명은 보지만....
요즘 넘의 pc로 가끔 들어와본다.
너희들의 향기를 맡으려고.....
많이 성숙해진것같구나.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하길...
추석 잘 쇠어라.
한번 회관에 놀러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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