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우울하구 힘들었던 하루가 지나가구..
어제는 학교에도 안갔더랬습니다...
괜한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확실히 학생이 학교에 안가는건 죄인가 봅니다..^^;;
그리구.....
객관적 시각을 기대하며 잠시 떠나있으려 했던 이곳에서..
저는 또다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네요..
사업보고서가 제 발목을 잡더이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 그렇게 모진 사람이 못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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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기분을 가지래요...
그게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래요..
노력중입니다..
애써 웃고..다른 사람의 작은 칭찬에 크게 기뻐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바보 같아 보여도...
나 자신과 그분에 대한 믿음을 가지구..
.... 열심히 할겁니다!!!
죄절을 극복하는 다른 하나의 방법이 믿음이기에.. ^^*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