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범이봐!(흔들리는 이에게...)

1999. 9. 19. 오후 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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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 이곳은 회관입니다....

 

단원과 단장들의 성서연수가 한창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모든일의 권태기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 일두....모든 것을 다 줄 수 있을 것 같은 사랑두....

 

매일 무심코 하던 일까지....

 

이 힘겨움을 그만 멈출 수 있는 열쇠는....

 

자기자신이 가지고 있습니다.

 

선배나 선생님, 친구, 부모님이 여러가지 말들은 해 줄 수 있으나...

 

그에 가장 맞는 해답은 지금 내가 가지구 있는 걸 잊지마십시오...

 

다만, 이말만은 해주구 싶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주님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고

 

생각해보십시오... 정말 서두르지마십시오...

 

이 글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영범이와 그 외의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롤린은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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