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희연입니다..

1999. 9. 16. 오전 11:38:37

글자

하여간..............................................

 

희연입니다.. 잘들 지내시는지....

 

목욜밤에는 쉅이 설에서 있어서 올라가야 해요..... 그래서.. 올라갈려구 준비중이졈..

 

음.... 덕분에.. 주말에는 거의 설에 있지 못할꺼 같네염.....

 

실험실 생활이 좀 그래서리......

 

푸르고 높은 하늘, 이제 조금은 누그러진 해, 이제는 꺼두셔도 좋습니다 에어컨...

 

즐거운 가을장마가 가고.. 이제는 갈입니다.. 갈....

 

모든 레지오인들께... 사랑하는 사람과 올해의 가을 겨울을 행복하게 날 수 있도록....

 

부디 추락하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

 

시작은 37번째였지만 그 힘은 가히 적수가 없었어라..  얘들아... 보고싶담~ ^^;

 

그럼...이만..

 

 

 

 

"바람 소오리 달빛 머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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