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999. 9. 13. 오전 11:22:22

글자

지금 실컷 썼더니 오류나서 다 날라갔네요...

또 다시 써야 겠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힘듭니다~

너무너무 바쁘구요~
눈치보며 레지오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조금 있으면 교육도 끝나고 시험도 끝납니다..

점점 제가 하고있는 일에 자신이 없어요...

힘두 빠지구요...

신부님 수녀님 정말 보고싶어요~

제가 전화하는데~

죄인들의 피난처 회합 어떻게 됐냐고 물었더니~
옆에 회사친구가~

참고로 그 애는 비신자거든요~
죄인들의 가시방석이 모냐고 묻더군요...ㅡㅡ;

죄인들의 피난처라고 정정해 주었찌요...

레지오 단장님들~
너무 보고 싶어요~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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