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컷 썼더니 오류나서 다 날라갔네요...
또 다시 써야 겠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힘듭니다~
너무너무 바쁘구요~
눈치보며 레지오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조금 있으면 교육도 끝나고 시험도 끝납니다..
점점 제가 하고있는 일에 자신이 없어요...
힘두 빠지구요...
신부님 수녀님 정말 보고싶어요~
제가 전화하는데~
죄인들의 피난처 회합 어떻게 됐냐고 물었더니~
옆에 회사친구가~
참고로 그 애는 비신자거든요~
죄인들의 가시방석이 모냐고 묻더군요...ㅡㅡ;
죄인들의 피난처라고 정정해 주었찌요...
레지오 단장님들~
너무 보고 싶어요~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