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권 보나벤뚜라 보렴

1999. 9. 5. 오후 9:02:07

글자

  병권스! 너의 아이디를 찾지 못했단다.  그래서 열린마당에 올린다.

네가 다시 알아보고 나에게 연락주렴. 그럼 내가 편지 보낼 수 있겠지?

 

   아직도 피자가 먹고 싶은지 궁금하다.  지난 휴가때는 그게 젤 먹고싶다 하더니만.

  지금도 그 마음 변치 않았다면 복귀하기 전에 꼭 얘기 하렴. 꼭 피자가 아니라도 좋아.

  알았지?  

 

  그럼 기다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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