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개강이라 그런지 글을 잘 올리지를 않군요.
저 또한 마지막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는 학사모 사진을 찍었죠. 실감나더군요.
어제는 안타까운 소식. 사랑스런 재범이가 군에 입대를 하다니...
흑흑흑.. 항상 분위기를 잘 뛰어주던 재범이. 인기상승중이였는데...갑자기
모두들 재범이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전해주시고, 아울러 금-토 재범이를 위해
가는 MT. 재범이를 사랑하는 모든 단장님들은 가셔서 못다한 얘기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휴가나온 병권오빠, 정환오빠(어제 제 이름 진짜루 몰랐었으면...)방가워요.
변함없는 두 오라버니들 휴가기간동안 좋은 시간만들구 가셔요.
지금 보강시간이였는데 교수님께서 들어오셨네요.
전 수업시간에는 절대로 딴짓 안하는 아이랍니다.(후훗)
다음에 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