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벌레죠.

1999. 9. 6. 오전 11:43:42

글자

다들 개강이라 그런지 글을 잘 올리지를 않군요.

저 또한 마지막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는 학사모 사진을 찍었죠. 실감나더군요.

어제는 안타까운 소식. 사랑스런 재범이가 군에 입대를 하다니...

흑흑흑.. 항상 분위기를 잘 뛰어주던 재범이. 인기상승중이였는데...갑자기

모두들 재범이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전해주시고, 아울러 금-토 재범이를 위해

가는 MT. 재범이를 사랑하는 모든 단장님들은 가셔서 못다한 얘기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휴가나온 병권오빠, 정환오빠(어제 제 이름 진짜루 몰랐었으면...)방가워요.

변함없는 두 오라버니들 휴가기간동안 좋은 시간만들구 가셔요.

지금 보강시간이였는데 교수님께서 들어오셨네요.

전 수업시간에는 절대로 딴짓 안하는 아이랍니다.(후훗)

다음에 뵈용~~~~~~~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