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난 모르겠네...

1999. 9. 7. 오후 4: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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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또 올립니다.여전히 쓸 말이 없네요.휴~~~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토요일에 2단계 피정이 있습니다.제가 소속되어있는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Pr.에서 준비를 합니다만 도대체 뭘하는지 저는 몰라요.알 수가 없네요.지난번과 다르다고는 하지만 뭐가 다른지... 공문만 죽어라고 썼지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야 말이죠.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고...(우리 단장님은 아실까?) 쪽 팔리네요.(하지만 제대로 된 모임도 없었는데,내가 어떻게 알수가 있냐구!) 어쨌든 열심히,최선을 다해서 준비할겁니다요.그러니 단장,단원 여러분! 마니마니 참가해 주십쇼!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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