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계성’샛별’ 이유진(프란치스카라)라고 합니다.
정말정말 반가워요
처음으로 레지오 동호회에 들어와 보았거든요.
집에 컴퓨터가 고장이나는 바람에 지금 이곳은 pc방
이여요.기대한만큼의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몇개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요.자신들의 이런저런 얘기들이라 그런지 가슴도 훈훈해지고 그분을 더 잘 알수있게되는거 같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것은 아니겠지요?
김영미(캐롤린)단장님의 글중
세상에 대한 물음이란글...
정말 많은걸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단원들은 참여가 저조한거 같아요.그게 좀 아쉬웠구요
오늘이후 언제다시 동호회에들어 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위에서 말씀드린거와 같이 컴퓨터 때문에...
암튼 모든 레지오 식구들에게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s 112365486!
(풀이:1년 12달 365일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