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형은입니다!!! ^^
저도 인제 조금씩 문화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헤헤헤...
집에 있는 컴이 워낙에 꼬져놔서 통신도 제대로 못 했거덩요... 그래도 나우누리에 있는 레지오 동호회에서는 글 몇개 올리고 그랬는데...
암턴 이제는 할 껍니다!! 금욜에는 컴도 새로 사기로 했답니다. 오하하하...^^
여기는 학굡니다. 도서관이고, 공강이라 여기 이렇게 눌러 있습니다.
쫌 전에 열린마당에 올라온 글을 거의 모두 읽어 봤거던요? 음... 말로만 듣던 인터넷이란게 바로 이런 거구나아아... 신기도 하지... ^^; 혼자 감탄하고 그랬어요.
후아... 오늘은 낮 기온이 32도꺼정이나 올라간다고 하드군요. 추석이 얼마나 남았다고 ...
넘 덥죠? 그 덕에 아까 전공 수업시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수면사우나를 했습니다. (넘 지루해서...헤헤..) 암튼 인제는 고만좀 더웠으면 좋겠습니당...
훔... 열씸인 생활을 하고 싶건만 이래저래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2학기가 되기 전에 남자 친구를 만들리라던 제 계획(?)도 영~~~ 훔.. 뭐가 안되네요... 레지오도 더 열씸히 하고 싶고.. 공부도 좀 더 즐겼으면 하고... 제 자리가 굳건한 생활을 하고 싶어요.
처음 쓰는 거라 좀 어설프고 말도 잘 안 맞고 그렇지만 담에 쓸 땐 더 잘 쓸꺼라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 그러고 이만큼 올린 제 자신이 넘 대견합니당.헤헤헤^^
또 뵈요! 그러고 레지오 사람덜,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