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1999. 9. 18. 오전 9:05:13

글자

음...

오늘은 너무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못먹고 나왔지요..

그래서 속이 쓰리네요..ㅡㅡ;

지금 날씨는 비가 와서 그런지..

너무 선선해요~

상쾌하구요..

물론 늦었기 때문에 냅다 뛰어서 땀 삘삘 흘렸지만요~
우헤헤헤~
참~

co.이 미뤄졌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확실한지...

요즘은~

회관 소식을 들을수가 없네요~
제가 다 게으른 탓이겠지요~
연락을 해야겠습니다~

궁금하네요~

며칠전 첼라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너무 고마워서 울뻔했지요~^(00)^
왜냐...

전화가 너무 안와서 내가 핸드폰이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 있었거든요~

첼라언니~

너무너무 고마버요~
우히우히~
그럼 오늘도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하루 보내시길~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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