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핫 나에게 답장은 바라지마라.

1999. 9. 17. 오전 1:53:28

글자

형은양 그리고 기훈군 답장 잘 받았네. 나도 문자 날려주고 싶네만 난 전화 안걸기로 했네~

 

필요한 일 있으면 공중전화를 사용하겠네. 한달동안 한 통화도 안쓰면 요금이 얼마 나오는지

 

곧 알려주겠네. 우헐헐헐~~

 

감히 나에게 답장을 바라다니.. 어리석은 우민들이여 아직도 나를 모르는가?

 

차라리 전화를 하라고 하게나. 회관에서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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