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추석임다요~

1999. 9. 22. 오전 8:00:16

글자

모든 단장님들과 단원여러분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참고로 전 월요일까지 쉬지요~
우하하하~^^

그간 전혀 못 쉬었던 일요일을 다음주 월요일 하루 보상받기로 했슴다~

부럽죠??

우헤헤헤~

요즘 전 아침마다 공포에 떨어야 했지요...

비가 엄청 왔자나요~
저희 집은 시골이라 집에서 정류장까지 10분동안 꼰나게

걸어가야 있답니다..

도로도 포장도 안된 구불구불한 길을...

비는 퍼붓지요.. 길가에 가로등도 없지요.. 사람도 없지요..

종말 까무라칠 정도로 무서버찌요..

근데~
오늘 아침은 비도 안오고 그나마 쫌 맑은 듯 하더군요~
그리고 울 어머니가 정류장까지 바래다 주시대요~
우하하하~^(00)^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씁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전 오늘 회관가서 회합할랍니다~

거의 두달만에 가는거지요~
교육도 끝났습니다~

물론 시험이 남았지요...

헉...

시... 험.....

쩝...

리댜~ 퐈튕~!!

레쥐오 퐈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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