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단장님들과 단원여러분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참고로 전 월요일까지 쉬지요~
우하하하~^^
그간 전혀 못 쉬었던 일요일을 다음주 월요일 하루 보상받기로 했슴다~
부럽죠??
우헤헤헤~
요즘 전 아침마다 공포에 떨어야 했지요...
비가 엄청 왔자나요~
저희 집은 시골이라 집에서 정류장까지 10분동안 꼰나게
걸어가야 있답니다..
도로도 포장도 안된 구불구불한 길을...
비는 퍼붓지요.. 길가에 가로등도 없지요.. 사람도 없지요..
종말 까무라칠 정도로 무서버찌요..
근데~
오늘 아침은 비도 안오고 그나마 쫌 맑은 듯 하더군요~
그리고 울 어머니가 정류장까지 바래다 주시대요~
우하하하~^(00)^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씁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전 오늘 회관가서 회합할랍니다~
거의 두달만에 가는거지요~
교육도 끝났습니다~
물론 시험이 남았지요...
헉...
시... 험.....
쩝...
리댜~ 퐈튕~!!
레쥐오 퐈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