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아직은~~~~~~

1999. 9. 24. 오후 3:14:00

글자

아는사람이 종종눈에 띄는군!

저번 37기 모임을 뒤로 레지오사람들을 볼 수 가 없었당

내가 바빠서!!푸히힛

 

글쎼 핑계이기도 하겠지만...정말 바빴던것같다.

음냐!!!!

이젠 좀 안정을 찾은것 같고....

가을이기도 하고

보굎은 사람도 많고..

가고 싶은곳도 많은지라......

그러나 새로운 곳을 찾기보다는 익숙한 곳이 나에겐 더 편하고 좋기에...

다시 이렇게 레지오에 기웃거린다.

 

현옥 잘있었냐?

언니가,,,저번에 삐삐 남겼는데 받은건지? 혹시 너두 무지 바쁜 사람 중에 하나인지?

음냐....

동균....

37기 주소록은 어찌 된거냐..

나 그거 기다리다....죽었다더라..

휴~~~~~

글구....눈에 띄는 사람은 글쎼...

음 성순이 단장님...히힛...여전한 모습....좋아좋아

글구.......할 얘긴 많지만 초장에 많은 얘길 하면 더 이상 꺼낼 보따리가 없어질테니까

좀  자제하구...

 

다들 추석 연휴 잘보내시구요......

감기조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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