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S!] 저 아무래도..

1999. 9. 25. 오전 1:59:55

글자

전 아무래도 ’라면공장집 딸’에게 장가 가야 하나봐요...--;;

라면이 왜 이리 좋은지...흘흘흘~

 

어릴적부터 무척 좋아했답니다.오늘도 집에 들어가선

라면먹고 어제도 그저께도 그 전날도...

매일 한개씩 먹는 라면 다양한 종류의 다양한 이맛~!

 

후후후....어디 누구 라면집 공장 딸 아는 사람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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