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아직 덥긴 해두 낮두 많이 짧아지고..선선한 바람이 부는것이
가을은 가을인것 같다..
여전히 나는...변한것 없이...살아가고 있고..
여전히 이곳엔 내가 거의 모르는 이름들로 가득차있고..
간혹 띄는 눈익은 이름들을 보며 반가워하며...
이렇게 별 내용은 없지만..흔적을 남기고 간당..
참!! 창덕 37기 김진...진짜 올만이당.. 현진이랑 언제 함 보자..
그리구 36기는 어이하여 눈씻고 찾아볼수 없는것일까???
혹...이글을 읽게되면...진이나..현진이나...연락 좀 혀....
언니핸펀은 악세사리가 아니란당..
017-392-7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