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가을이당....

1999. 9. 28. 오후 1:05:34

글자

날이 아직 덥긴 해두 낮두 많이 짧아지고..선선한 바람이 부는것이

가을은 가을인것 같다..

여전히 나는...변한것 없이...살아가고 있고..

여전히 이곳엔 내가 거의 모르는 이름들로 가득차있고..

간혹 띄는 눈익은 이름들을 보며 반가워하며...

이렇게 별 내용은 없지만..흔적을 남기고 간당..

 

참!! 창덕 37기 김진...진짜 올만이당.. 현진이랑 언제 함 보자..

 

그리구  36기는 어이하여 눈씻고 찾아볼수 없는것일까???

 

혹...이글을 읽게되면...진이나..현진이나...연락 좀 혀....

 

언니핸펀은 악세사리가 아니란당..

 

017-392-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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