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S!] 잡다한이야기...

1999. 9. 26. 오전 2:11:41

글자

아..이 공간도 지금 이후에는 힘들것 같습니다.

오늘 입원하고 (현재시간 02:19) 낼 수술하고
그럼 바로 복귑니다.30일날 바로 복귀

오늘로써 휴가는 끝이 나는군요....

 

다들 너무나 보고 싶을껍니다...아직 우리 동기녀석들

얼굴도 다 못본것 같은데....이런..

 

낼 회관에도 들릴려고 했었는데..아침에 입원하니까

것도 안되겠고..

 

여튼...너무나 보고 싶고 듣고 싶을껍니다.

다시 만날 그날 까지 다들 안녕히...

 

 

[바다의 끝을 아십니까..? 바다의 끝은 해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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