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공간도 지금 이후에는 힘들것 같습니다.
오늘 입원하고 (현재시간 02:19) 낼 수술하고
그럼 바로 복귑니다.30일날 바로 복귀
오늘로써 휴가는 끝이 나는군요....
다들 너무나 보고 싶을껍니다...아직 우리 동기녀석들
얼굴도 다 못본것 같은데....이런..
낼 회관에도 들릴려고 했었는데..아침에 입원하니까
것도 안되겠고..
여튼...너무나 보고 싶고 듣고 싶을껍니다.
다시 만날 그날 까지 다들 안녕히...
[바다의 끝을 아십니까..? 바다의 끝은 해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