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을 할때의 이야기입니다. (마감은 새벽4시까지 일하는것을 말합니다.)
저는 그날 무지 많은 일을 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해서 옷을 훌렁 벗고
앞치마만 입은채 주방에서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도
역시 똑같은 모양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모습을 본 사장님,
사장님:"니네들 형제지?"
민기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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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민기:"네에, 저 안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