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는 사오정4

1999. 9. 26. 오전 1:02:26

글자

 어느 날 만취한 손님이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많이 취한 여자손님:"어? 저...송승헌 닮았네요"

 

착한민기:"(기쁨을 감추지 못한채)그래요?"

 

너무 기분이 좋은 민기는 그일을 모두에게 퍼뜨리고 다녔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에게 말했습니다.

 

착한민기:"작은형,(사장님을 이렇게 부름) 손님이 저보고 송승헌 닮았데요."

 

사장님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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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뭐? 니가 송승환이랑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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