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만취한 손님이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많이 취한 여자손님:"어? 저...송승헌 닮았네요"
착한민기:"(기쁨을 감추지 못한채)그래요?"
너무 기분이 좋은 민기는 그일을 모두에게 퍼뜨리고 다녔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에게 말했습니다.
착한민기:"작은형,(사장님을 이렇게 부름) 손님이 저보고 송승헌 닮았데요."
사장님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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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뭐? 니가 송승환이랑 닮았어?"
1999. 9. 26. 오전 1:02:26
어느 날 만취한 손님이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많이 취한 여자손님:"어? 저...송승헌 닮았네요"
착한민기:"(기쁨을 감추지 못한채)그래요?"
너무 기분이 좋은 민기는 그일을 모두에게 퍼뜨리고 다녔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에게 말했습니다.
착한민기:"작은형,(사장님을 이렇게 부름) 손님이 저보고 송승헌 닮았데요."
사장님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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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뭐? 니가 송승환이랑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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