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는 사오정6

1999. 10. 1. 오전 1:19:25

글자

음..글을 읽어보니 다들 기분이 꿀꿀한거 같은데 저는 그런거 상관없이 시리즈

 

하나 올릴랍니다.

 

 손님이 계산하려고 내려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장님은 언제나 계산할때

 

안주를 확인합니다. 그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작은형:"안주가 뭐에요?(안주 뭐 드셨냐는뜻.)"

 

그러자 갑자기 내려가고 있던 다른손님이 별로 달갑지 않은 표정으로 작은형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손님:"네?"

 

작은형:안주 뭐 드셨냐고요?"

 

손님:"아아~~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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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인 즉슨 그손님의 이름이 바로 "한주"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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