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글을 읽어보니 다들 기분이 꿀꿀한거 같은데 저는 그런거 상관없이 시리즈
하나 올릴랍니다.
손님이 계산하려고 내려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장님은 언제나 계산할때
안주를 확인합니다. 그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작은형:"안주가 뭐에요?(안주 뭐 드셨냐는뜻.)"
그러자 갑자기 내려가고 있던 다른손님이 별로 달갑지 않은 표정으로 작은형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손님:"네?"
작은형:안주 뭐 드셨냐고요?"
손님:"아아~~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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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인 즉슨 그손님의 이름이 바로 "한주"였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