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614박상조99.11.0467-
달려라 상조!!
며칠전에 수학 셤을 봤더랬죠.. 결과는............ 다섯 문제중에서 제대로 맞춘건 하나두 없구 두 문제만 끄적대다가 나왔더랩니다. 정말
#614박상조99.11.04조회 67 - 613김기훈99.11.0460-
이사갑니다. T.T
간만입니다. 지금은 학교구요, 친구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습니다. 시간을 때우는 방법이 바로 이겁니다. 오늘 수업은 다 끝났습니다. 근데
#613김기훈99.11.04조회 60 - 612김성철99.11.0456-
수고하시는 단장님들께
어느덧 1999년 1달하고 26일 남았습니다. 2000년의 42기 후배 단장님들과 96년이후의 39기, 40기, 41기 단장님들 저와 서로 알지
#612김성철99.11.04조회 56 - 611유현영99.11.0468-
[첼라]보고싶은 남기..
떠난 자리에선 늘 떠나온 자리가 그립더라..   매일매일 너무도 익숙한 일상이라, 절대 그리울것 같지 않은 공간들, 사람들,  
#611유현영99.11.04조회 68 - 610심광이99.11.0464-
가을+겨울
이거 원 가을 인지 겨울인지.... 머리가 띵하니, 계절마다 의례 행사인 고뿔에(제가 요즘 왕과비 를 넘열열히시청중이라..) 걸렸지요...에이취
#610심광이99.11.04조회 64 - 609조남기99.11.0379-
당신이 그립습니다.
 여기는 울진. (무신 소리냐구여? 정말 경상북도 울진여) 늘 그렇듯 제게 있어서 피정은, 해답을 찿아 오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인생
#609조남기99.11.03조회 79 - 608조용식99.11.0362-
달맞이 모임의 계획변경
안녕하세요? 역삼동 청소년 회관 총무 조용식 베드로 입니다. 지난번 제가 올린 첫 공지사항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성원에는 감사하는
#608조용식99.11.03조회 62 - 606박장호99.11.0211413
HOT어떤분의 따뜻한 글입니다(실화)
월말의 은행창구는 참 붐빈다.   오늘은 선명회 후원아동에게 후원금을 부치는 날이다. 그동안은 자동이체로 후원금을 냈었는데 지난달에 자
#606박장호99.11.02조회 114· 13 - 605김하경99.11.0277-
힘내자(?)
모두 계절들을 확실히 타고 있군요. 가을티가 무지나는 열린마당.어서들 기운내고 자기를 추스리길 기도 할께요 저도 가을 많이 탄답니다.가을이면 괜
#605김하경99.11.02조회 77 - 604백현옥99.11.0253-
[크리스] 뿅뿅뿅' 감기에 걸리다..
뭐.. 피정 가셨던 분들은 연신 코를 풀어대는 제 모습으로 미루어 짐작하셨겠지만서두.. 정말정말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어제는 학교도 안가구(
#604백현옥99.11.02조회 53 - 603박상조99.11.0267-
[폭로] - 퍼온글
[폭로] 버스자리확보의 이론체계를 공개하마.          &
#603박상조99.11.02조회 67 - 602조윤주99.11.0257-
11월의 시작!
이제 정말로 한달 남았네요. 대학생활이! 오늘은 학사모 사진이 잘못 나왔다고 하여 다시 사진을 찍습니다. 그래서 변장을 하고 왔죠.히히 사진이
#602조윤주99.11.02조회 57 - 601안성순99.11.0266-
남자 친구에게 해선 안될 말....
          5위.. 이 선물 어디서 샀어? 바꿔
#601안성순99.11.02조회 66 - 600밴숙99.11.0287-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썰렁한 겨울이네요... 모두들 감기는 안 걸리셨나요? 흠... 저번주엔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600밴숙99.11.02조회 87 - 599한영범99.11.0187-
starbucks 와 현진언니..
현진언니, 안냐세요? 저 윤신이에용.. 그동안 잘 지내셨죠? 언니~ 저희 학교 앞에 스타벅스 생긴거 아시죠? 전 그거 생겼을때부터 학교 갈떄마다
#599한영범99.11.01조회 87 - 598정연경99.11.0166-
휴학생이 감히 학교엘...!
안냐세요?   제 얼굴을 못봐서 안달하시는(수많은 팬들과 다수의 빚쟁이들과 몇몇의 선배와 후배,친구   그리고 나를 갈구는 1
#598정연경99.11.01조회 66 - 596김형은99.11.01771
흔들리는 하루
   학교 컴실입니다.(우와.. 이런 특이한 글씨체가...) 오늘 하루의 수업을 몽땅 제꼈습니다. 핫핫..^^; 아시는 분은
#596김형은99.11.01조회 77· 1 - 595민기99.11.0167-
스타좋아하시는분 일단모이고 봅시다
음... 길드이름을 저 혼자 머리싸매고 생각하느니보다 같이 만나서 대화의 장을   여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595민기99.11.01조회 67 - 594한창용99.10.31641
재범이가 주소를 옮겼데요...
경남 진해시 앵국동 사서함 605-5-3호 기술병과학교 기관학부내연병 243기 22번 이병 김재범 우)645-031   재범이가 5주후
#594한창용99.10.31조회 64· 1 - 593김영미99.10.31833
미팅향가
-미팅향가- 미대생과 미팅했네 유니러브 번개였네 사대사로 미팅했네 자칭핑클 이었다네 내친구들 기대했네 시티극장 앞이었네 약속시간 넘었다네 여자애
#593김영미99.10.31조회 8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