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712김성철99.11.26681
희망의 기도
물을 얻기 위해서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 올리지요. 그때 샘물만 길어 올리지 말고 지혜도 함께 길어 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712김성철99.11.26조회 68· 1 - 711신형욱99.11.26822
까불지말란말이야~!!!
흠~ 커플이란 그런것.... 얼마 안된 커플 vs 꽤 된 커플 1. 삼겹살집에서 얼마안된 커플 : 남자가 정성스레 가위들고 비게를 일일히 다 짤
#711신형욱99.11.26조회 82· 2 - 710조윤주99.11.2671-
친구들아^.^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니 많은 글이 올라와 있군요..   친구의 글 을 읽었습니다. 맘이 찡하군요.  요즘, 저 자신
#710조윤주99.11.26조회 71 - 709김성철99.11.2671-
38기 20세기 마지막 모임
레지오 38기 동기모임을 하려합니다. 예정일은 1999년 12월 11일 토요일날 장소는 혜화동입니다. 지금 단장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하지 않는
#709김성철99.11.26조회 71 - 708김성철99.11.26781
남기형 천용이형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이죠. 건강하시죠. 행복하시고요. 연애 사업은 잘되나요. 하루하루 기쁘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세요. 37기 선배님들의 우
#708김성철99.11.26조회 78· 1 - 707한용석99.11.2461-
전 자주 인사드렸던 셀 학생...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오랫만에 와서인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궁금했던게 하나 있었는데요? 여기는 왜 이렇게 참여하시는 숫자가 많죠? 뮤척 궁금합니
#707한용석99.11.24조회 61 - 706김형은99.11.2470-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우헤헤... 잘 지내셨져? 집에있는 컴이 워낙에 느려서, 한 시간을 컴 앞에 앉아있으면 거의 4~50분은 기다리는 시간인 거 같애요.
#706김형은99.11.24조회 70 - 705박상조99.11.2468-
무협활극 휘리릭~~!!
[무협활극]      강호에 부는 바람이 옷깃을 스치니, 오늘도 파주거평방에러서 밀담을 나눈 후, 자유로를 접어들었다
#705박상조99.11.24조회 68 - 703조용식99.11.2382-
달맞이 모임을 마치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조총무 입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달맞이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실은 여러모로 여건이 좋지 않은 날이 었습니다.
#703조용식99.11.23조회 82 - 702최홍석99.11.2360-
[CHS!] 실밥 뽑으러 나왔어요..^^
아..드,뎌..2주나 지나서 실밥을 뽑으러 나왔답니다 물론 외출나왔다가 회관은 못갈것같고 그래서 이렇게 글쓰고 갑니다.   앞으로 6개
#702최홍석99.11.23조회 60 - 700유현영99.11.2070-
[첼라]민기와 라이타..
아랫글..   민기의 아랫글을 보구서 공시랑공시랑 안부인사를 전하려구 그럽니다..   다들 잘 계시죠??회관을 들러가는 많은
#700유현영99.11.20조회 70 - 699민기99.11.2076-
스타크래프트 학교버전
재미있는 글이에요.. 물론 스타크래프트를 아시는분들만...   1.게임의 목표:자원을 채취하여 상대방 학교를 공격, 모든 건물을 파괴해
#699민기99.11.20조회 76 - 698신형욱99.11.19831
지하철 잡상인 이야기
그 뭐랄까, 매일 지하철을 타고 왔다리갔다리 하는 사람으로서, 공감하는 바가 많아 이렇게 퍼드리게 되었습니다. 함 읽고 웃자구요~~~ ^o^ &
#698신형욱99.11.19조회 83· 1 - 697김기훈99.11.1957-
견진 받으시는 분들...축하!!!
지금 학교입니다. 원래는 점심을 먹고 있어야 하는데, 머니가 없어서 이러고 있습니다. 단원들한테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 완전히 그지가 되어
#697김기훈99.11.19조회 57 - 696백현옥99.11.1994-
[크리스] 애인과 함께..^^*
약 3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크흐흑.. 자꾸 이렇게 밤을 지새우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친구와 보내는 하룻밤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696백현옥99.11.19조회 94 - 695정보영99.11.1878-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大永一高 레지오42기 정보영입니다. 어제 수능을 보았습니다. 시험보다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무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시험은
#695정보영99.11.18조회 78 - 694조용식99.11.18721
포장이라는 것..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지요? 선물을 하기 위해선 포장을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할때는 더욱 정성을 들여서 포장을 합니다 한편으로 포
#694조용식99.11.18조회 72· 1 - 693조용식99.11.1876-
총무님께 맞아 죽을뻔한...
이번 겨울 연수였지요 아마... 거진에서 멋진 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꾸르르.... 전화장
#693조용식99.11.18조회 76 - 692백현옥99.11.1870-
[크리스] 달맞이 모임..그리고...
달맞이 모임.... 물론 북한산이 약간(!)의 위험부담(?)은 안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두 기대했었습니다... 북한산 야간산행과 정상에서
#692백현옥99.11.18조회 70 - 691조남기99.11.1873-
시험보는 사람들
수능은 어제 끝이나고, 저는 자격증 3번째 시험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능을 본 수험생들도 잠시 동안의 휴식이 끝이나면 또 여러가지 시험이 시작될
#691조남기99.11.18조회 73
